•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형 참가자 모집
  • 동서디자인미술실기대회
  • 2024년 동서대학교 아름다운캠퍼스 사진 공모전
  • GELS Challenger 참가자 모집
로그인 VR-Map
Language
Korean English Chinese
팝업열기
MY BRIGHT FUTURE
문화콘텐츠 아시아 No.1 동서대학교
대학생활교육시스템글로벌캠퍼스

글로벌캠퍼스

동서대만이 가능한 트로이카 글로벌 캠퍼스!

미국 중국 일본 SAP

SAP(StudyAbroadProgram)는 미국과 중국, 일에 소재한 본교 해외캠퍼스에서 공부하는 동서대만의 학점인정 어학연수 프로그램으로 미국 호프국제대학과 중국 중남재경정법대학, 일본 일본경제대학에 학생들이 파견되어 공부하고 있습니다.

USA

매년 60명 현지 수업료, 기숙사비, 항공료 지원 (최대1,000만원)

美 호프국제대학 내 동서대 미주캠퍼스 

동서대는  2007년부터 자매대학인 미국 호프국제대학에 매년  60~100명의 학생들을 파견하여 참여학생들에게 미국문화체험과 영어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참여학생들에게는 현지 수업료, 기숙사비 및 왕복 항공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CHINA

매년 60명 현지수업료 전액 지원

中 중남재경정법대학 내 한중뉴미디어대학

동서대와 중남재경정법대학이 합작 설립한 한중뉴미디어대학은 중국 정부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아 중외합작항목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동서대는 중남재경정법대학에 매년 60명의 재학생을 파견하여 중국 문화를 체험하여 중국어를 수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JAPAN

매년 20명 수업료 전액 지원

日 일본경제대학 후쿠오카캠퍼스

국제교류센터에서는 일본어 집중 학습 및 일본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7학년도 2학기에 일본 Study Aboad Program를 신설하고, 2022학년도 2학기부터는 기존의 일본어 집중 학습 및 일본 문화체험은 물론, 글로벌창업특구로서의 후쿠오카지역 이해를 위한 현지 창업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3학년도 2학기부터는 이에 더해 Independent Studies(IS)를 신설하여, 현지 대학 소속 교수님의 지도 아래 연수 상반기에 IS 프로젝트를, 연수 하반기에 창업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미국 SAP 체험스토리

더 넓은 세상이 선물한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박근우 국제물류학전공 

한국에서 영어는 필수였지만 저는 하고자 하는 목표가 분명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SAP의 시작은 그래서 순탄치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자 발표에서 후보 5위로 한 번 실패를 경험했지만 얼마 뒤 추가 합격의 소식을 듣고 미국행 비행기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실패를 한 번 경험한 저 에겐 SAP가 더욱 값졌습니다. 미국에 도착해서는 누구에게나 먼저 다가가 웃으며 말을 걸고 금방 친해졌습니다. 지칠 겨를도 없이 미국에 왔다는 기쁨의 에너지로 현지 교수님의 눈에 띄는 학생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릴 도와주는 멘토들뿐만 아니라 단절되었던 옆방 외국인들과도 친해지고 현지 외국인 학생들과도 친해졌습니다.

비록 문법에 맞지 않고 답답한 속도의 말하기지만 그들은 이해하고 배려해주었습니다. 소통이 가능해졌다는 것이 신기하고 즐거운 순간이었습니다. 특히 2016년 9개월의 기간 두 학기 동안 미국 선거기간에 자원봉사에 참여해 많은 것을 배웠고 느꼈습니다. 미국에 있는 동안 영어만 공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방학 동안 미 서부·동부·멕시코·캐나다를 경험했습니다. 서부에서 본 자연의 위대함은 나는 정말 작은 존재라는 생각과 함께 대자연이 주는 감동을 흠뻑 느꼈습니다.

동부를 여행할 때는 전공공부를 하며 봤던 건물들, 그리고 어려서 꿈처럼 바라보기만 했던 곳에 서 있으며 뛰는 가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부 여행은 “나도 할 수 있겠구나!”라는 확고한 의지를 다지게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SAP를 통해 제 삶은 변했고 저의 갈 길을 찾았습니다. 열정이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았고 열정이 있었기에 일궈냈습니다. 이런 소중한 프로그램을 선물해준 동서대학교에 감사하고 꼭 성공해서 모교를 빛내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중국 SAP 체험스토리

세상을 향한 뜨거운 가슴
심어준 중국 SAP

최소민 디지털콘텐츠학부 

SAP 장학생으로 파견되어 처음 중국에 도착했을 때, 주위 모든 것이 생소하고 앞으로의 생활에 대한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더욱이 중국어 전 공도 아니어서 첫 수업부터 중국인 선생님이 무 슨 말씀을 하는지 도무지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한 학기 연수가 끝나갈 즈음 처음보다 수업을 따라가는 속도가 눈에 띄 게 빨라지게 되었고, 원어민 선생님과의 대화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중 국어를 수업시간뿐만이 아니라 시장이나 식당에서 직접 사용해봄으로써 중국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이 커지게 되었고 자신도 한층 성장했다 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대학에서 주최하는 한국과 중국의 문화 교류회, 학교에서 주최하는 체육대회와 신입생 환영회 등의 수많은 문 화 체험의 기회가 주어져 서로 마음으로 교감하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매우 적극 적으로 중국의 문화를 소개해 주기 위해 중국의 음식, 놀이문화, 언어문화를 가르쳐주었고, 한국 학생들도 중국인 친구들을 기숙사에 초대하거나 함께 과제를 하는 등 더욱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중국어라는 새로운 언어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외국어의 큰 매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모두 다른 모국어를 가지고 있지만, 또 다른 하나의 공통된 언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외국어를 배우는 이유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처음 접하는 낯선 환경에 위화감을 느꼈지만, 그에 점점 익숙해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운 한 학기가 되었습니다. 연수가 끝나고 한국에 돌아와, 중국에서 배운 탄탄한 기본기 덕인지 조금만 더 실력을 다듬어 단기간에 중국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한 학기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 기간에 비해서 나에게 주어진 것이 훨씬 많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일본 SAP 체험스토리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지고 소중한 경험

조아라 일본어학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게 느껴질 수 있는 4개월 한학기 동안 일본경제대학에서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웠습니다. SAP를 시작하기 전에는 해외거주, 유학, 단체생활 등 처음 겪어보는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만 그런 걱정들은 언제 했었냐는 듯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했던 나날들이었습니다. 현지 선생님들도 학교 및 일본에서의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먼저 나서서 저희를 도와주시고 모르는 것도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 것은 유학 첫 날 기숙사에서 편의점까지 가는 길을 학생들에게 알려주시려 앞장서서 같이 동네를 돌아 주셨고 학교투어도 해 주셨습니다. 수업시간 외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에도 먼저 다가오셔서 공부가 어렵지는 않은 지, 모르는 문법이나 한자가 있는지, 학교생활은 잘 지내고 있는지 물어봐 주시고 가끔 지쳐있는 저희들을 위해 간식도 챙겨 주셨습니다.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친해지게 된 일본인 친구들도 먼저 다가와서 이야기를 걸어주고 같이 놀러가자고 권유해주는 등, 여러 사람들의 배려와 따뜻함이 모여 전혀 불편하지 않고 매일매일 꿈만 같은 유학생활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한달에 한번 진행되는 문화연수는 단순한 여행이나 이론적으로 배우는 공부와는 차원이 다르게 일본문화를 이해하고 몸소 느껴 나 자신의 인생에 대한 경험치를 쌓는 데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체험은 기모노 체험이었습니다만, 저는 후쿠오카에서 가장 유명한 신사인 다자이후 텐만구, 박물관 견학, 사가현 탐방, 한국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일본만의 독특한 전통예능 ‘경언’을 보러간 연수 또한 난생 처음 겪어보는 색다른 경험에 무척이나 즐거웠습니다.

 저는 SAP 프로그램을 통해서 일본어 실력 또한 많이 늘었습니다.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전체 평균의 수준에 맞추어서 수업을 진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학생들 개개인의 실력에 맞추어 한명한명 학업에 신경을 써 주셨고, 한국에서 공부를 할 때에는 책을 보는 것 외엔 일본어를 접하는 상황을 맞닥뜨리기 어려워 어휘실력이 성장하는 속도가 다소 더뎠으나 현지에서 공부를 하는 동안은 책을 보고 있지 않아도 고개를 돌리면 어디서든 일본어와 한자가 눈에 들어와 한번 외웠던 어휘의 기억도 오래가고 수업 때 배우지 않은 단어나 말도 직접 찾아보게 되어 저절로 공부가 되는 등, 현지에서의 유학생활은 언어실력 향상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단기간에 실력이 엄청나게 는다는 것을 직접 느꼈습니다.

 동서대학교 재학생들 중 진로를 일본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무조건 SAP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언어실력 향상은 물론이며 혼자서라면 도전하기 힘든 여러가지 체험들도 해볼 수 있고 현지에 단기간 거주하면서 일본에서의 생활을 적응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학생들도 4개월이라는 시간동안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지고 소중한 경험을 얻을 수 있고 단체생활을 겪으며 여러가지 문제상황에 대한 대처, 생각의 유연함을 기를 수 있고 남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 자립심과 책임감 또한 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국제교류센터
담당자 :
최홍성
연락처 :
051-320-2746
최종수정일 :
2024-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