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025학년도 채플 변경사항에 따라 선택형 채플로 운영 방식이 전환되면서, 전공 수업과의 시간표 중복 문제 및 채플 신청 후 N학점을 받아 계절학기 재수강을 희망하는 학생들로 인해 인원초과로 인한 채플 수강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채플은 교양 필수 과목인 만큼, 학교의 설립 이념에 따라 모든 학생이 진리를 이해하고 원활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남아 돌 정도의 충분한 인원과 시간대 확보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물론 아래 건의사항은 교목실 및 교무처 입장에서 전부 수용하기 힘들 수도 있는데, 일부라도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개선 방안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1. 주례캠퍼스 2~4학년 채플은 화요일 2, 3, 5, 6, 7교시에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재 '채플(그리스도의 생애)'만 2개 분반으로 운영되고, 나머지 과목들은 1개 분반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과목들도 2개 분반으로 확대하고, 화요일 1, 8, 9교시에도 채플을 추가 운영하는 것이 가능한지, 아니면 채플을 운영하지 않고 있는 금요일에 추가운영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2. 센텀캠퍼스 채플의 경우 2~4학년 대상으로 월요일 8교시에만 채플이 개설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5년 채플 변경사항에 따르면, 한 학기에 1개에서 4개의 채플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도록 제도가 변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센텀캠퍼스에서도 월요일 9교시에 다른 채플 과목을 개설하여, 변경된 제도의 취지에 맞춰 학생들이 다양한 채플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아래는 질문입니다.
3. 변경된 2~4학년 채플을 이수할 경우, 교무처에 추후 채플3~6과 동일 교과목으로 지정하는 작업이 필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