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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섭 2026-01-15 14:47
스텔라예술대학을 향한 첫 실험,
STELLAR DEEP DIVE 제작 캠프 개최
2027년 스텔라예술대학 출범을 앞둔 융합 예술교육의 선제적 실험


< 디자인대학 장주영 학장, 임권택영화예술대학 김대승 학장, 미디어콘텐츠대학 이동훈 학장 >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 미디어콘텐츠대학, 임권택영화예술대학은 2026년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STELLAR DEEP DIVE 제작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2027년 새롭게 출범하는 스텔라예술대학(STELLAR ARTS)을 앞두고, 예술·디자인·미디어·영화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과 창작 방식을 선제적으로 실험·검증하기 위해 기획된 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스텔라예술대학이 지향하는 새로운 교육 철학과 창작 모델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해보는 사전 검증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캠프 현장에서는 ‘STELLAR + ARTS’라는 비전 아래 ▲Spirituality ▲Technology ▲Excellence ▲Leadership ▲Asia No.1 ▲AI ▲Convergent ▲Transformation 등 스텔라예술대학의 핵심 가치가 공유됐으며, 이는 참여 학생들의 팀별 기획과 창작 방향을 설정하는 주요 개념으로 작용했다.



행사에는 세 단과대학 소속 학생 88명과 교원 21명이 참여해, 전공과 학년의 경계를 허문 총 11개 팀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주어진 키워드를 자유롭게 해석하며 디자인, 영상, 미디어 콘텐츠, 영화 영역을 넘나드는 융합형 결과물을 제작했다.
특히 이번 캠프는 완성도 중심의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디어 실험과 창작의 과정, 협업 경험 자체를 중시하는 운영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제 융합 콘텐츠 제작 현장에 가까운 환경에서 문제 해결 능력과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 단과대학은 이번 STELLAR DEEP DIVE 제작 캠프를 통해 ▲스텔라예술대학 출범을 위한 교육 모델 기반 구축 ▲융합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학생 주도 창작 문화 정착이라는 방향성을 구체화했으며, 향후 본 캠프를 스텔라예술대학의 핵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확장·연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