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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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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2020-06-16 10:26

동서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

2020학년도 동서 AISW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AISW 개발능력 향상시켜

4차 산업혁명 이끄는 글로벌 핵심 인재 양성이 목적

대회 기획한 박승민 교수 “동서대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통해 스스로 빛을 내며 대한민국 인공지능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돕겠다”

동서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최근 ‘2020학년도 동서 AI‧SW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시상식은 6월 8일 뉴밀레니엄관 SW중심대학사업단 상상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총 23팀(74명)이 참가했다. 5월 19일 서류심사, 5월 21일 중간발표 및 멘토링(15팀), 5월 29일 최종 발표(10팀), 6월 3일 최종 심사 및 발표 순으로 대회는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 컴퓨터공학부 정재헌, 주창용, 김경훈 학생으로 구성된 MAZE RUNNER 팀이 독보적인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 팀은 ‘전신 마비환자를 위해 EEG를 활용한 상호협력기반 미로 찾기 게임’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기존 EEG 방식을 이용한 게임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만든 게임이지만 최우수상 아이디어는 전신 마비 환자의 뇌파 신호를 수집해 다른 사람 도움 없이 게임을 진행하고 다른 누군가와 상호작용을 통해 삶의 재미를 찾을 수 있게 한 것이다.

MAZE RUNNER의 팀장인 정재헌 학생은 "상을 받게 되어 놀랍고 감사하다. 대회 중에 있었던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고도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AI‧SW 개발 능력 향상, 학부생의 AI‧SW 개발역량 강화 및 취업 경쟁력 제고, AI기반 SW개발에 대한 동기 유발을 통해 전공 학습 능률을 향상시키고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글로벌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AI심화트랙(AI공학, 빅데이터전공), AI콘텐츠, 사이버경찰보안 전공은 2020학년 1학기에 새롭게 신설된 융합연계전공이며 130명의 융합연계전공 학생들을 위해 22개 과목을 신설해서 운영 중에 있다. 2021년부터 해당 과정(MD, 부전공, 복수전공)을 이수한 학생들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된다.

 

AI경진대회를 기획하고 운영한 박승민 교수(소프트웨어학과)는 “대회의 부제인 Twinkle Little A.I. 처럼 작지만 별은 스스로 빛이 나는 물질이듯이, 우리 동서대학교 학생들도 인공지능을 통해서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인공지능을 이끌어가는 태양과 같은 인재로 학생들을 지도하겠다” 고 대회 소감을 밝혔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AI·SW 기반으로 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AI·SW 관련 교내/외 활동과 행사를 통해 동서대학교를 대표하는 AI 기술들을 연구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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